드랍/뻘글2012.04.24 08:09

www.facebook.com/media/set/?set=a.10150660466901710.391573.7608631709&type=3




하우스 - 휴 로리



캐머론과 13이 하차한뒤 시즌8에 등장한 오데뜨 애너블과 샬린 이 


샬린 이는 드라마에서 한국계 설정으로 나왔으며 실제로도 한국계 혼혈


시즌8 초반엔 무려 곰국이 나온다.




밴조 치는 휴 로리



& 바이올린치는 체이스역의 제시 스펜서 극중 이혼한 캐머론역의 제니퍼 모리슨과는

실제로도 약혼후 파혼한 사이이다. 으아아아아



하우스 시즌7중 써틴역의 올리비아 와일드가 영화촬영 때문에 스케쥴이 많아서 촬영이 힘들자

임시로 등장한 캐릭터 마스터즈 역활을 맡은 앰버 탬블린

하우스를 본 사람들이 싫어하는 캐릭터중 하나 이지만 난 마스터즈의 캐릭터가 좋더라.




좌측부터 타웁(피터 제이콥슨) 포어맨(오마 엡스) 체이스(제시 스펜서) 아담스(오데트 애너블) 하우스(휴 로리) 제작자 (데이빗 쇼어) 박 (샬린 이) 윌슨( 로버트 션 레너드)



9gag에서 봤었던 짤로 마무리





'드랍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at I Learned with House M.D  (0) 2012.07.03
하우스 끝-  (0) 2012.05.22
하우스 종방 파티 사진  (0) 2012.04.24
2012  (0) 2012.01.03
빅뱅이론 시즌5 中  (0) 2011.10.17
드레이크 방정식을 외우게 만드는 남자  (0) 2011.09.15
Posted by magoone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랍/피융2012.01.30 03:33



 대만학생의 졸업작품이라고 하는데 비행기를 묘사할쯔음에 뭉글뭉글 피어나는 기분좋은 느낌이 인상적이다. 


 

'드랍 > 피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Out of sight  (0) 2012.01.30
Posted by magoonee

댓글을 달아 주세요